> 정치 > 국회정당
억지스러운 지역적 친분 앞세워 눈길법원 국감 이모저모
박신국  |  webmaster@jeonm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10.24  20:3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4일 광주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은 전주에서 광주로 자리를 옮긴 김관재 광주지법원장에게 “제 고향이 고창인데 광주와 고창은 정말 가깝다”며 다소  억지스러운 지연적 친분을 앞세워 눈길    
 
○…민노당 노회찬 의원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주지법의 양형기준안을 홍보하는 거 아십니까”라며 공치사하자 오세욱 법원장은 “감사합니다” 라고 고마움을 전했다가 노 의원이 “양형기준안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내가 의기소침하고 있다“며 꼬집듯 돌발 질의를 하자 당혹스러워 하면서 ‘모든 법관이 똑같은 판결을 할 수 없다“고 간신히 답변.

○…법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시작한 지 1시간여만에 15명의 법사위원 중 절반에 가까운 7명이 자리를 떠나 썰렁한 국감장을 연출하기도. 광주=박신국기자

박신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