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김제
김제시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임재영 기자  |  asalve@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2  20:4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김영자 김제시의원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가 제23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철)는 지난 21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이날 의원들은 투자유치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농업정책과 등 4개부서 소관 업무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이런 가운데 김영자 의원(사진, 신풍·황산·봉남·금산)은 기업유치 시 주먹구구식 기업 유치가 아닌 정확한 기업들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기업유치의 필요성과 2018년 사무감사 시 투자유치위원회 서면개최에 대해 지적했음에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음과 아울러 김제시의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목적과 기능에 맞게 실질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강력 주문했다.

   
▲ 이병철 김제시의원

이어 이병철(사진, 부량·죽산·광활·진봉) 행감특위 위원장은 올해 대중교통 기반 조성 및 운수업계 지원에 162억 원과 주정차 질서 확립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5억 원 등 그간 막대한 예산이 편성돼 사용됐지만 대중교통 민원이 끊이지 않음을 지적하고, 앞으로 교통민원 해소를 위해 적재적소에 예산을 집행해 주기를 촉구했다.

김제=임재영기자

 

 

 

임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