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생활체육
유동주가 또 해냈다 전국체전 '3관왕'유동주(진안군청)선수 제100회 전국체전서 인상 165㎏, 용상 199㎏, 합계 364㎏로 금메달 3개 석권
이지선 기자  |  letswin7@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09:2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역도 간판 유동주(25·진안군청)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상, 용상, 합계 금메달을 모두 가져가며 3관왕에 올랐다.

진안군청 역도부(감독 최병찬) 유동주(25) 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거머쥐었다.

유동주 선수는 9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서 89㎏급으로 출전해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 선수는 이날 인상 165㎏과 용상 199㎏, 합계 364㎏을 들어 올려 3부문에서 우승, 이번 대회 3관왕을 석권했다.

순창 출신인 유동주 선수는 앞서 전국체전 2016년 대회 3관왕, 2017년 2관왕, 2018년 3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역도의 간판선수로 성장해 왔다. 또 전북체육을 빛낸 공로로 지난해 전북체육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유동주 선수는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진안군과 감독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긴장을 놓지 않고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 수 있도록 훈련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선기자

이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