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축구
전북 U-11 화랑대기 우승
윤복진 기자  |  edy12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0  08:5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유소년 U-11세 팀이 ‘2018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최정상에 올랐다.

전북 U-11세 팀은 19일 오전에 열린 결승전에서 평택JS를 만나 1대1로 전,후반을 마치고 연장 끝에 3대 2로 승리하며 지난해 U-12세에 이어 화랑대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에앞서 유소년팀은 지난 11일 1라운드에서 다산 주니어를 상대로 1대0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전북 U-11세 팀은 2라운드 역시 인천부평구청에 2대0 승리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후 서울FOS와 경기K클럽을 모두 1대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전에서 맞붙은 연수구청과 전,후반 1대1 마무리 후 승부차기 끝에 5대3으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우승을 이끈 신용주 감독은 이 대회 최우수지도자 상을 수상했으며, 한기주는 최우수선수상을 GK부문에서는 김대성이 우승트로피와 함께 개인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신용주 감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열심히 뛰며 한 팀이 되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오늘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 화랑대기 우승을 차지했던 U-12세 팀은 조별 예선과 본선에서 3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윤복진기자

윤복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