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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실무자 워크숍 25일과 26일 전주에서 열려
박종덕 기자  |  jnmi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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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1  16: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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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발전을 위해 각 구단 실무자들이 축구의 도시 전주에 모인다.

K3리그 실무자 워크숍이 25일과 26일 양일간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주시민축구단과 KSPO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K3리그 각 구단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열린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K3리그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강 및 토론이 실시된다.

1일차인 25일에는 2019 K3리그 주요 사항과 K3리그 상반기 결산 및 현안, K3리그 후반기 일정 등이 안내 되며, 이어 선수의 등록 및 계약, 성인리그 심판 제도에 대한 특강이 실시된다.

특히 이날 K3리그 각 구단 실무자들은 이날 특강을 마치고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2일차인 26일에는 'K3리그 및 구단 발전 방안‘에 대한 분임 토론 발표에 이어 ‘심폐소생술 실습’과 ‘축구 홍보와 이해’, ‘스포츠마케팅의 이해’ 등의 특강이 실시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K3리그 구단 발전을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각 구단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 실시하고 있다”며“이번 워크숍이 K3리그 구단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주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는 처음으로 지역 관광투어를 실시 한다”면서“전주의 맛과 멋을 느끼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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