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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풍남제 등 4대 문화축제 꽃 조형물 설치 난항축제열기와 관람분위기 조성위해 소리문화 전당 등 24만본 설치 예산부족으로 차질
양규진  |  webmaster@jeon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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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4.13  1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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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와 풍남제 등 4대 문화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꽃 조형물과 화분 설치가 당초 계획보다 대규모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는 축제열기와 관람 붐 조성을 위해 전주국제영화제 개·폐획식장인 소리문화 전당을 비롯 주요 행사장 주변에 꽃기둥 등 24만본을 장식할 예정이지만 예산부족으로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12일 전주시에 따르면 꽃 조성사업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총 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꽃기둥 3개,꽃등 100개,대·소형화분 700여개,진열대 43개에 팬지,폐츄니아 등 5종 24만본을 설치할 방침이지만 1,000만원만 확보됐다.

문화행사를 위한 꽃 조성사업은 축제열기를 고조시키고 쾌적한 관람 분위기 조성을 비롯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하지만 전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전주국제영화제 개·폐회식장인 소리문화전당과 걷고싶은거리,영화의 거리,태조로,전통문화센터,시청주변 등 문화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에 꽃기둥과 꽃등 설치를 위해 3,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지만 관련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

이에 대해 전주시 관계자는 "국내외 관람객이 4대 문화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함에 따라 전주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꽃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면서 "추가 소요예산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꽃기둥 설치를 제외하고 화분진열을 축소하는 반면, 도심화단에 곷 식재를 보완하는 것으로 간소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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