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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 비서실장, 시의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A팀장이 정무직 라인과 헬스장 간다더라" 행감 발언 내용 문제 삼아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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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17  01: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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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비서실장인 박모(45)씨가 이모(38) 시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으로 고소한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 하남시정 전경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일 하남시 자치행정과를 대상으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무라인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무라인 문제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직 내부도 술렁이고 있다.

당시 이 시의원은 행감 질의에서 "A팀장이 정무직 라인과 헬스장 간다더라. 거기에서 수건을 대령한다더라. 골프장 간다더라. 골프장에서 골프채 옆에서 쥐어준다더라' 등 공직기강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발단이 됐다.

이에 대해 B과장은 "사실과 다르게 와전된 부분이 있다'고 부인했지만 박 비서실장은 이 의원의 발언내용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하겠다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실장은 모 언론과의 통화에서 "개인적인 일로 본 건과 관련해 어떠한 발언도 할 수 없음에 양해를 바란다"고 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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