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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예감, 일등도시 하남위해 걷는다"최종윤·오수봉의 세 번째 민생 로드 체크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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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1  1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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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지구, ’감동의 신도시‘ 위해선 환경과 교통이 최우선
최종윤·오수봉 세 번째 민생 로드 체크

   
 

비가 내리는 가운데 도착한 최종윤.오수봉 일행의 현장 로드체킹 3번째는 감일지구다.

이번 주제는 감일의 특성을 살릴 청정환경조성과 강남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이라고 오수봉 전 시장은 말했다.

첫 번째 발걸음을 감일지구 환경에 큰 문제인 동서울전력소로 옮겨 옥내화와 전력선 지중화 문제를 논의했다.

동서울전력소 문제는 그 전부터 계속하여 감일 주민들이 강조하였던 문제였고, 최초 LH가 전략적 환경영향평가부터 잘못된 것이며, 평택고덕국제화지구처럼 당연히 옥내화 내지는 지중화 계획을 했어야 한다고 동행한 감일주민들이 요청했다.

이에 최종윤의원, 오수봉 전 시장도 이미 이 부분에 대하여 심도 깊이 연구하였고, 국회에 보고하였으며, 한국전력과 지속적으로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 결과 최소한 옥내화 더 좋게는 지중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남한산성 터널문제는 지금 시기상, 기본적으로 남한산성터널 시점부터 서울외곽순환도로 JC까지 방음벽(천마산터널 방음벽과 같은 것)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 현실적이라는 방안을 오수봉 전시장이 이야기 했다.

발길을 돌려 벌말천 주위 수변공원에 어떠한 체육시설이 적합한지 도 시민들과 논의하고 살펴 보았다.

또한, 최종윤의원은 감일지구에 설치될 3호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상기하고자 해당 지역을 돌며, 교산신도시 선교통 정책에 따라 감일역이 설치되어 감일지구 주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도록 더 집중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3호선, 송파.양평고속도로, 벌말천 능안천 문제와 감일 현안에 대하여 오늘 한 번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서로 만나서 실현 될 때까지 논의 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천마터널을 지나 마천터널 앞 사거리가 왜 개통이 늦어지는지, 시민들과 이야기 하면서, 감일중앙로가 막히는 바람에 감일지구 교통에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므로 예정된 시기에 반드시 개통되도록 챙기겠다고 했다.

이날 일정에는 지구교통과 환경에 관심이 많고 지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정구 변호사와 지역 시민이 참석하여 도움을 주었다고 최종윤의원과 오수봉 전시장은 감사를 전했다.
다음 일정은 하남에서는 거리상으로 가장 떨어져 있는 위례를 걸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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