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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미사 연장 환영하지만 수석대교 건설은 유감"
하남일보  |  webmaster@ha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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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30  00: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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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전 국회의원

국토교통부가 30일 9호선 하남 연장과 관련 서울 강일동과 하남 미사를 거쳐 남양주로 연결하는 9호선 연장을 2021년 상위 계획반영, 기본계획 착수등을 2024년 착공 2028년 개통 목표로 연결하는 9호선 연장 추진 계획을 발표 한 것을 환영한다.

당초 9호선 강일-미사구간은 2016년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었고 금년 서울시 도시철도망 계획으로 결정된바 있다.그러한 9호선 연장계획이 남양주왕숙에 맞춰진것은 유감이며 이미 추진계획이 수립된 서울강일-하남미사 구간의 건설개통은 더 앞당겨져야 한다는 점을 촉구한다.

  둘째로 수석대교는 미사강변도시 교통체증을 이유로 2년여동안 미사시민대책위 중심으로 반대해왔고 국토부도 수십차례 협의를 가진바있다. 그러나 주민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안대로 건설계획을 발표한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재검토를 재차 촉구한다

-국토부는 선동IC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올림픽대로 일부확장 보완계획을 밝혔으나 현재도 선동IC정체로 교통체증이 심각한 상황에서 그대로 건설되면미사강변신도시 시민은 물론 남양주 주민들에게도 교통정체의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음을 지적한다.

 수석대교를 6차선 계획을 4차선으로 줄였다고는 하나 이것도 답이 될수는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당초 시민대책위가 제기한 강동대교 확장 또는 세종고속대로 확장이 되어야 근복적 해결책이 될수있다는 점을 다시 지적한다.

  셋째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을 발표에 교산신도시 지하철 3호선연장과 감일-교산(양평) 연결도로 계획이 함께 확정 발표되지 않은것은 유감으로 생각한다.특히 지하철 3호선 관련해서는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당초 계획대로  감일1개역,교산신도시 3개역(가칭신덕풍역 포함) 하기로 협의된바있고 협의된대로 추진이 되어야 함을 재차 촉구한다.

또한 감일-상사창IC(교산)간 도로도 적어도 중부고속도로까지 연결되어야 교산 교통대책이 될것이며, 동시에 감일지구에서 중부 고속도로연결이 되어야 감일교통대책이 됨과 동시에 상산곡동교통 대책도 된다는 점을 다시 국토교통부에 촉구하며 교산신도시 공동추진기관인 하남시에서도 제반 교통대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20년 12월 29일 전 국회의원 이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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