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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탁 혐의, 이현재 전 의원 항소심 서 무죄"재판부, 부정 청탁 시기 불분명해...1심 유죄 판결 불명예 씻어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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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9  1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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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탁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이 선고됐던 이현재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수원고등법원 제3형사부(재판장 엄상필)는 9일 오후 열린 항소심 판결에서 이현재 전 의원의 제3자뇌물수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서 이 전 의원은 3여년간 진행된 항소심 재판에서 무죄판결이 선고됨에 따라 3년여간진행된 재판과정에서의 불명예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서 이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로 부터 징역1년의 실형을 받아 항소했다. 한편, 이 전의원은 미사지구 열병합발전소와 관련해 SK E&S로부터 공사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관련부처 등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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