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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도서관, 아트필드와 업무협약지속적인 문화프로그램과 예술 사업의 공동 진행, 상호 협력 약속
이석화 기자  |  dltjrghk@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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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8  12: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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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도서관(관장 차미화)은 융합문화예술단체 아트필드(대표 허성재)와 예술사업 공동개발 및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미사도서관에서 개최된 이번 업무 협약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과 하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20년 하남 예술 활동 지원 사업’을 계기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미사도서관과 아트필드는 지속적인 문화프로그램과 예술 사업을 공동 개발, 진행하고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미사도서관에서 아트필드의 ‘GoGo ART & PLAY 역사가 춤으로 날다’ 공연이 이어졌다.

코로나19로 공연 기회가 없었던 예술인들에게 도서관의 모든 공간을 무대로 제공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만들어 주었다.

이날 공연은 도서관 주변, 로비와 계단, 서가, 특성화 공간을 전체 무대로 활용한 발레, 중국춤, 러시아춤, 아리랑 향연 등 다양한 융합예술을 보여주었다.

차미화 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책과 함께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새롭고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성재 대표는 “도서관이 지역공동체와의 돈독한 관계를 쌓고, 색다른 시도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서관 속 공연 영상은 아트필드 유튜브와 하남시립도서관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이어 "기획재정부가 지난 2017년 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한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수행한 KDI(한국개발연구원)가 늦어도 올해 말까지 확정 발표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12만 양평군민과 인근 하남, 남양주, 광주시 등 130여만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아 간곡히 건의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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