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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하남 '감일 푸르지오' 4일 1순위 청약전용 84~114㎡ 5개동 496가구…3.3㎡당 1636만원· 40% 이자후불제 제공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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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7  1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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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내달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마지막 공급물량인 주상복합아파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의 청약을 진행된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아클라우드 감일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27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감일지구에 짓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단지 내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  1순위 청약을 내달 4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 1블록에 위치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전용면적 84~114㎡ 아파트 5개동, 총 496가구로 △84㎡A 127세대 △84㎡B 203세대 △114㎡A 115세대 △114㎡B 51로 구성됐다. 특히, 정부의 7·10 부동산 대책에 따라 '생애 최초 특별공급' 기준이 적용되는 단지로, 전매제한 기간은 8년이다.

이 단지는 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13일 당첨자 발표와 함께 같은달 28일부터 12월4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3.3㎡당 1636만원이며 중도금대출 한도인 40%에 대해 이자후불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단지는 3.3㎡당  3.3㎡당 1636만원으로 책정됐다. 감일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계획적으로 개발해 기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고 지역이다.

또,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교산지구와 맞물려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뿐만 아니라, 반경 5km 내 서울외곽, 중부·양양·세종고속도로, 지하철 5·9호선 하남연장 등 사통팔달 교통망과 ▲희소성 높은 수도권 신도시 ▲뛰어난 강남 접근성 ▲친환경 도시라는 상품성까지 갖추게 될 전망이다.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대에 168만7,570.4㎡ 규모로 조성되는 감일지구는 공공아파트와 단독주택 총 1만3908호가 들어서는 신 도시급으로 서울 송파구와 붙어 있어 서울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공공택지지구로 수도권 안에서도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 받는 단지로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1(도곡동 180-3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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