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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탁구, 디비전 T4 리그 남자부 경기 '성황'탁구사관학교· 굿탁구 팀 경기도 리그 T3 진출
김주희 기자  |  Joohanam0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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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5  0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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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탁구사관학교, 한동일 조성제 최종인 황병삼 이상원
2위 굿탁구, 이규호 윤정식 박종관 양요한 탁철환 각각 T3 진출

   
 

대한탁구협회(회장 유승민)가 주최하는 2020 탁구 디비전 T4리그 하남 남자부 경기가 10월 24일 사설체육관 탁구사관학교(천현동 소재)에서 개최됐다.

각 팀들은 5명의 선수로 구성해서 단식 3경기 5판 3선승제로 진행했다. 핑클1 광탁스 탁사랑 하남탁사모 한솔 핑퐁로보틱스 팀스핀 탁구사관학교 굿탁구 등 총 9개팀이 출전해 모두 9라운드 풀리그 경기를 펼쳐 탁구사관학교가 전승으로 1위, 굿탁구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광탁스. 이날 남자부 경기는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와 묘기에 가까운 경기운영으로 감탄과 환호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 가운데 1, 2위를 차지한 탁구사관학교와 굿탁구 팀은 내년부터 1년 동안 매월 첫번째 토요일에 경기도 리그인 T3리그에 출전해 다른 시·군 팀과 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T3리그는 1년 동안 경기를 진행하여 연말에 총결산해서 상위 20%가 전국 리그인 T2리그로 진출하게 된다.

   유시철 하남 탁구 디비전 총괄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출전 선수들이 방역관리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어서 하남에서 여자부에 이어 남자부 T4리그를 무사히 마치게 됐다”며 “하남 남자부 탁구 실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T3에 진출한 팀들은 경기도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경서 하남시탁구협회장은 “어려운 가운데 하남탁구 디비전 경기가 열려 여러모로 염려스러웠지만 디비전 경기를 안전하게 주관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하남 탁구가 경기도 리그인 T3를 넘어 전국리그인 T2 리그로 진출할 날도 멀지 않았다”며 “협회는 탁구를 즐기는 생활체육인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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