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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기사 송고실, 출입 자제 요청6일까지·코로나19 예방 차원…취재활동은 도시브랜드담당관이 지원
이석화 기자  |  dltjrghk@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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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1  0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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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감염이 뚫리면서 44·45 등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31일 출입기자들에게 청사와 기사 송고실 출입 자제를 당부했다.

   
 
시는 이날 오후 문자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의 강한 재확산으로 3단계에 준하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다"면서 " 도내 인근 시군의 출입기자 방문 자제 요청과 기자실 출입제한도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하남시 출입기자분들도  6일까지 시 청사와 기자실 출입을 자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정부가 이번 한주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가는냐 마느냐에 대한 중대한 기로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며 "필요한 취재활동은 도시브랜드담당관에서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며 협조를 요구했다.

 한편, 시는 청사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출입문에서 발열체크, 증상유무 확인, 출입자명부 작성 후 대회의실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으면 안내 근무자가 해당 부서 담당자를 호출, 대회의실에서 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하는 방식으로 든 청사 내방민원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담 ‧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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