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부동산 > 분양
10월 하남 위례서 공공아파트 252가구 공급A3-3a블록, 51㎡ 69·59㎡ 183…분양가 상한제 적용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7  04:0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10월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학암동)에서 공공분양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H는 오는 10월 위례신도시 A3-3a블록에서 공공분양 25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용 51㎡ 69, 59㎡ 183가구 등 소형 물량으로 구성됐다.

공공택지는 정부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개발하는 땅으로 교통망과 교육, 편의시설 등 도시가 계획적으로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남시 학암동과 서울시 송파구 장지·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 공공택지개발지구인 위례신도시는 3개 지자체에 4만 6000여 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단지다.

특히, 하남권역인 북위례는 송파구와 인접해 있어 제2강남으로 불릴 만큼 청약자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데다 그린벨트(GB)를 풀어 개발되는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업계는 3.3㎡당 1,600~1,900만원 안팎에서 분양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100% 가점제가 적용되는 이들 단지는 지역 우선 배정 제도에 따라 하남시에서 2년 이상 거주에게 각각 30%를 20%를 각각 배정할 예정이다.

업계의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의 경우 인기가 높고 더불어 중심상업시설, 교육기관 등이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히, 청약제도 개선으로 유주택자보다는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노부모 부양 등 특별공급 대상자나, 청약가점이 높은 무주택 세대의 당첨확률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0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