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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5~10월 위례·감일 1209가구 공급민간·공공분양·임대·행복·철거민…의무거주 2년·10년간 재당첨 제한 적용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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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1  02: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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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중순부터 10월까지 경기 하남 위례신도시(학암동)와 감일지구(감이동)에서 1209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사진=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조감도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달 중순부터 민간분양인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420가구를 시작으로 10월,  A3-3a 블록 공공분양 252가구 등 신규 아파트 120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간, 공공분양, 공공임대, 행복주택 등이다.

이번달 중순 공급될 예정인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는 지하 2층, 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90∼119㎡ 총 420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90㎡A 47가구 △102㎡A 163가구 △102㎡B 66가구 △119㎡A 144가구 등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90~119㎡ 규모의 중대형 물량이다. 이 아파트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조치(청약)로, 해당지역 우선공급 대상자의 거주요건 강화, 재당첨 제한기간 강화 등이 포함된 첫 적용 사례다.

또, 6월에는 위례신도시 A3-3A블록에서 159구구의 공공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전용51㎡ 69, 59㎡ 183가구다. 감일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210가구도 공급 채비에 나선다.  이 단지는 전용 74㎡ 74, 84㎡ 186가구로 구성됐다.

같은달 행복주택 168가구도 위례신도시 A3-3B블록에서 선보인다. 전용 46.81㎡ 5, 46.84㎡ 34, 46.92㎡ 62, 55.96㎡ 35, 55.98㎡ 4, 55.99㎡ 28가구다. 10월에는 위례신도시 A3-3A블록에 들어서는 공공임대 159가구도 공급 채비에 나선다. 전용51㎡ 44, 59㎡115가구로 철거민 특별공급분이다. 

하남시 학암동과 서울시 송파구 장지·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 공공택지개발지구인 위례신도시는 3개 지자체에 4만 6000여 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단지다.

감일동, 감이동 일대에 170만8312㎡ 규모로 조성되는 감일지구는 공공아파트와 단독주택 총 1만2907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으로 서울 송파구와 붙어 있어 서울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공공택지지구로 수도권 안에서도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도시급 공공택지개발 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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