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이슈 > 정책·사건사고
'stop' 5호선 1단계 내달초 영업시운전신규 채용자 온라인교육·현장실습 재개…공종별 시설물 검증과정 시설 보완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7  03:1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하남선 복선전철 1단계 구간(미사~풍산)의 개통을 위한 채비가 재가동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심각으로 격상되면서 잠정 연기됐던 신규 채용인원들의 온라인교육·현장실습이 재개되면서 내달 중순부터 개통 전단계인 영업시운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7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선의 운행사인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코로나19사태로 중단되었던 신규임용자 온라인교육과 현장실습교육이 지난 17일부터 가동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

공사는 온라인교육과 현장실습교육을 마치는 데로 신규 채용자를 임용해 영업시운전을 진행해 빠른 시일 내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 정상개통을 위한 영업시운전 및 철도안전관리체계변경 승인 등의 행정소요일수 단축을 통해 조기 개통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최대한 협의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1단계 개통을 위해 사업시행 기관인 서울시(도시기반시설본부) 및 경기도와 운영기관인 서울교통공사, 검증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협의를 진행해 왔고, 지난 3월 6일까지 시설물검증시험과 결과검토를 실시한 후 영업시운전을 앞두고 있었다.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 사업은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역에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까지 총 연장 7.7㎞, 역사 5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1단계 구간은 6월, 2단계 구간(풍산동~창우동, 3㎞)은 12월 개통 예정이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0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