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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과 대한민국 올바른 발전 이끌고 희망찬 미래 열 것이창근 예비후보, 세대교체의 적임자·인적쇄신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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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7  16: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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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이창근 예비후보가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하남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발전을 이끌고 희망찬 미래를 열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창근 예비후보는 17일 오후 하나시 신장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천은 세대교체와 인적쇄신은 물론 경제위기 타파에 대한 하남 시민들의 염원과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며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 출범 3년여 기간에 대한 중간평가, 즉 심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제파탄, 외교무능, 안보무장해제, 국론분열의 기간으로 미래통합당 탄생의 배경 또한 바로 여기에 있다"면서 "미래통합당 하남시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로서 오직 시민과 국민만을 바라보고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하남시는 시(市)승격 31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생계형서비스업의 비중이 절반이 넘는 취약한 산업구조를 가진 베드타운에 머물고 있다"면서 "△문화창조교육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기업도시 △편리한 교통과 풍성한 여가・레저 공간으로 저녁도 주말도 함께할 수 있는 복합문화도시 △서울과 전국, 해외에서 찾아오는 강남특별도시 △의료관광문화도시 하남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보수성향 단일후보 질문과 관련 이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의 대표주자로 선거에 출마한 것"이라며 "당원과 시민들과 함께 선거에 임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단일화'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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