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엔터테인먼트
신축 미사 보건센터 올해 10월 '오픈'6,193㎡, 지하1층·지상4층 규모…원스톱서비스·최첨단 의료장비 갖춰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3  03:0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에 추진하고 있는 신축 미사보건센터가 오는 10월  문을 연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인구증가에 따른 보건사업의 다양한 서비스 수요증가에 대비,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사강변도시(미사강변대로 200·미사2동 주민 센터 뒤)에 신축 미사보건센터 건립 공사가 올해 4월 준공, 10월 오픈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도·시비 등 3백67억7500만원이 투입되는 미사보건센터는 6,193㎡(1,873평)부지에 연면적 7310㎡(2,215평),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현 보건소보다 4배가량 큰 규모로 1월말 현재 공정률은 72%다.

지하1층은 주차장과 기반시설로 기계·전기실, 방역창고, 용역원 휴게실, 방재실로 구성된다. 또 1층은 성인·재활(CBR)건강증진의 대사증후군관리, 건강증진, 지역사회중심재활, 방사선실, 임상병리실, 결핵실로 꾸며진다.

2층은 여성·어린이건강증진의 산전 산후 교육실, 모자보건센터, 소규모 교육실, 대강당, 조리실습실, 영양사업실, 구강보건실, 정신건강복지센터,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방문건강 관리센터 등으로 갖춰질 예정이다.

3층에는 사무실, 소장실, 문서고, 전산실, 직원식당, 정신건강증진센터, 방문건강관리센터,  4층은 노인 건강증진의 치매안심센터, 상담실, 가족카페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에 대규모 인구가 유입되면서 현재 시청 청사 내에 자리한 보건소는 시설이 노후하고 접근성이 떨어져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센터 신축을 추진해 왔다"면서 "올해 10월 개관을 완공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기관으로 다가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0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