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엔터테인먼트
하남, 복합 커뮤니티 미사도서관 5월 개관연면적 6,447.75㎡, 지하1층~지상4층…동화체험·메이커스페이스·디지털 시설 갖춰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3  13:5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 대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되는 미사도서관이 오는 5월 문을 연다.

   
 
하남시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숙원인 미사도서관(아리수로 545) 건립사업이 오는 5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1백94억4200만원(국비 20억8700, 시비 1백73억5500만원)을 투입해 건립되는 미사도서관은 부지면적 4,000㎡, 연면적 6,447.75㎡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다.

1층에는 어린이실, 동화체험실, 북카페가 들어서게 되며 ▲2층은 일반자료·세미나실, teen’s 자료실 ▲3층에는 보존서고·디지털·전산·에니메이션자료실·메이커스페이스 ▲4층에는 강당, 사무실, 하늘정원 등을 배치해 다양한 연령대가 공존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특히, 미사도서관은 청소년을 위한 teen’s 자료실을 운영해 연령대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새로운 도서관의 역할을 반영한 메이커스페이스, 하남시의 색깔을 입힌 애니메이션자료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자료 대출 및 반납, 회원증 발급, 안내 등 모든 도서관 서비스를 안내데스크 한 곳에서 ONE-STOP으로 지원하는 전국최초의 통합관리형 도서관으로 설계하는 등 오는 5월 개관하면시민 누구나 독서·문화·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미사도서관은 하남시 대표도서관으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및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미사도서관이 개관되면 독서·문화·교육을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미사의 문화복합공간으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0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