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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 '중흥S클래스', 1순위 청약 104대 1426가구 모집에 4만5천여명 신청…시세차익 기대감에 심리 작용한 듯
유경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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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1  0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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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104대 1을 기록했다.

   
사진= 하남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조감도
특히,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직접 모델하우스를 볼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이 인기리에 마감됐다.

2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하남시 위례택지개발지구 A3-10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1순위에 대해 청약을 실시한 결과 426가구 모집에 4만5천여명이 신청해 평균 10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전용 101㎡A형으로 217가구 모집에 3만1401명이 신청해 14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101㎡B형(78.8대 1) △101㎡C형(69.6대 1) △130㎡형(51.9대 1) △145㎡T형(36.3대 1) △172㎡P형(21.5대 1) △236㎡T형(8.2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앞서 실시한 특별공급에는 49가구 모집에 824명이 청약해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101㎡A형의 경우 31가구 공급에 672명이 신청, 21.6대 1을 보이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면적 101∼236㎡ 총 475가구 규모다. 당첨자는 6일에 발표된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경기도 하남시 위례택지개발지구 내 A3-10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0개동, 전용 101~236㎡ 총 475세대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전용 101㎡A 248세대 △전용 101㎡B 88세대 △전용 101㎡C 45세대 △전용 130㎡ 76세대 △전용 145㎡T 8세대 △전용 172㎡P 2세대 △전용 236㎡T 8세대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가깝고, 인근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있다. 여기에 도시철도 위례선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도심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단지 바로 앞 초교가 예정돼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전 가구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하기 때문에 입주물량의 50%는 가점제가 적용되며,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별한다. 이어 지역 우선 배정 제도에 따라 하남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30%, 경기도 1년 이상 거주자에게 20%를 각각 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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