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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적사항 조치없이 인수하라고?도로·공원·녹지·교통시설물 완료…상·하수도 분야 철저해야
김주희 기자  |  Joohanam0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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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6  13: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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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지난 25일 미사강변도시 인계인수 등과 관련, 해당국·과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상호 하남시장 주재로‘택지개발지구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수대상은 총면적 5,463천㎡로 도로, 공원·녹지, 교통, 상수도, 하수도  5개 분야이며, 시는 기반시설 인수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 각1명, 시의원 3명, 입주민 대표 5명, 관계공무원으로 합동점검TF팀을 구성 꼼꼼히 점검해 왔다.

현재까지 인수된 시설로는 ▲도로분야에 도로 부속시설물을 포함한 도로 253개노선, 연장 44,466m ▲공원․녹지는 미사한강공원 등 76개소 면적 1,014천㎡와 미사호수공원 내 물놀이장, 관리 사무소 등 부대시설 98천㎡다.

▲교통시설물분야로는 교통안전표지, 신호등, 버스관련시설물, 도시교통정보시스템, 신호·과속·주정차CCTV 등 시설물을 지난해 12월 인수 완료했다. 인수가 완료된 공원․녹지의 경우 고사수목의 하자가 발생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식재를 요청한 바 있으며, 오는 4월까지 고사수목을 교체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에는 교목 및 초화류 등 4계절 꽃을 볼 수 있게 62종 33만여 주가 식재되어 있다.
 
이밖에 상·하수도 분야 등 미 인수된 부분은 지적사항 조치 완료 후 인수 할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 시장은“미사강변도시의 시설물 인계인수에 철저를 기할 것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욱 편리하게 조성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열병합발전소 백연(수증기) 주민피해 대책,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방안, (가칭)수석대교 현안 및 대책, 지하철 9호선 추진현황, 황산 중앙차로 개통시기, 주차난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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