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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착수3일~6일·후보검증 본격화...각 캠프 홍보전 '치열'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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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4  02: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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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4·15 총선 출마자들의 공천 심사에 활용할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 착수했다.

   
 
21대 총선이 80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각 정당들이 본격적으로 총선 후보자의 ‘공천 물갈이’에 나서기 위한 수순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3일부터 6일까지 하남시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최종윤(54) 전 지역위원장과, 강병덕(54) 현 영동대학교 부총장을 대상으로  적합도 여론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는 휴대전화번호 100%로 안심번호를 통해 진행된다.

민주당 예비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는 권리당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다. 적합도 조사는 40%를 차지해 정체성(15%), 기여도(10%), 의정활동능력(10%), 도덕성(15%). 면접(10%)보다 큰 비중인 만큼 각 예비후보 진영에서는 문자메시지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홍보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양새다.

하남시 선거구의 경우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최종윤, 강병덕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을 시작해 이르면 이달말이나 내달초에 경선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4일 현재 하남시선거구는 민주당에서 최종윤, 강병덕, 자유한국당 이창근 유성근 이현재, 새로운 보수당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 등 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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