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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일 남은 하남 총선 공천권 경쟁 가시화28일 현재 5명 등록, 표심 잡기 ‘총력전’… 2월말 전후 공천 마무리 될 듯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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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8  02: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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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이 8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들은 성별, 직업, 나이 등을 불문하고 ‘금배지’ 확보 전에 돌입했다.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8일 현재 하남시 선거구에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는 각 정당마다 늦어도 2월 말까지 여론조사 등을 통한 경선과정을 거쳐 본선에 내 보낼 후보를 결정하기 위해 원칙 및 방법 등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최종윤(54) 전 지역위원장과 강병덕 현 강릉영동대학교 부총장이 일지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2월말로 예상되는 공천권을 따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몰린 자유한국당은 이현재 현 의원(70)과 이창근 서울대학교 복합환경제어멀티스케일시험평가센터 연구부교수(45), 유성근 전 한나라당 의원(70)등 3명이 예비등록을 마치고 1장의 공천티켓을 놓고 ‘혈투’를 벌이고 있다.

한국당과 통합을 논의하고 있는 새로운보수당에서는 윤완채 현 지역위원장(60)이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중당의 이현심 전 하남시의회 의원(52)도  종횡무진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며 조만간 예비후보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정가의 관계자는 "각당 후보들이 벌써부터 공천을 받기 위해 물밑 경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일부 후보끼리 한장의 본선티켓을 움켜쥐기 위해 줄대기를 시도하거나, 정적을 주저앉히기 위해 마타도어를 퍼뜨리는 등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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