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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형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 '착착'최첨단 정보통신기술 활용…각종 인프라 갖춘 성공적 신도시로 손색 없어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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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3  04: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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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최첨단 스마트시티로 거듭나고 있다.

   
공공지역안전감시시스템
쾌적한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을 중심으로 풍부한 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주민 만족도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 

수도권의 대표 도시, 1등 도시 ''품격 하남'을 만들어 가고 있어 개인의 생활을 편하게 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성장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

미사강변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009년 정부의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이후 본격 사업에 착수하면서 2017년 1단계, 2018년 2단계, 2019년 3단계 준공을 마치고 올해 6월 최종 사업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 최초 주민 입주를 시작으로 현재 10여만 명의 주민들이 입주,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미사강변도시는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기존 도시에 비해 아주 높아 성공적인 신도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 환경, 주거 문제, 시설 비효율 문제 등을 해결하면서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 '똑똑한 도시'를 뜻한다.

미사강변도시 사업시행자인 LH는 도시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 환경, 안전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민들이 최적화된 도시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ICT를 이용한 스마트시스템을 도시기반시설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CCTV와 방범시스템을 연계한 공공지역안전감시시스템, 도시 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실시간 교통데이터 수집을 통한 교통신호제어 와 대중교통정보제공시스템, 상하수도의 최적 유지관리를 위한 상하수도원격제어시스템도 도입했다.

또. 미세먼지를 비롯해 환경과 건강에 직결되는 생활환경정보를 수집·안내 할 수 있는 환경정보시스템, 재해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재해예방경보시스템, 시민들의 쾌적한 여가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물순환시스템 등이 미사강변도시를 최첨단 스마트시티로 만들어낸 기술들이다.

   
대중교통정보제공시스템
미사강변도시 스마트시티 구축에는 현실적인 방법과 전략을 제안하며 지대한 역활을 한 LH 하남사업본부 장헌민 차장의 고민과 경험, 의지가 담겼다.

장헌민 차장은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마트시티 전문가 중 한사람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로 구축된 화성동탄 U-city 개발 사업을 비롯해, 세계적 스마트시티로 인정받고 있는 세종시 개발사업에 참여하여 화성시와 세종시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제인증(ISO37106)을 받는데 공헌한 바 있다.

장 차장은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들에 참여하면서 터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사강변도시에 각종 스마트시티 기술들을 도입하여 설계, 시공, 사업관리,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미사강변도시가 차별화된 스마트시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며 대중화시킨 주역이다.

장헌민 차장은 “미사강변도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도시자체가 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능동적으로 반응하고 문제점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스마트시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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