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엔터테인먼트
하남, “민식이법” 앞질러 모든 초교에 CCTV 설치현재 15개교 19개소 운영 …2020년까지 옐로카펫, 과속경보시스템, 안전속도 5030 도입
위현주 기자  |  Hyuhjo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12:4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는‘민식이법’ 국회 통과에 앞서 선제적으로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2020년까지 설치 완료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남시 관내에 21개 초등학교가 있으며 현재 15개교 19개소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 운영중에 있으며, 2020년까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하여 모든 초등학교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국비 포함 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풍산지구 안전속도 5030 도입 및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실시하여 도심부 통행속도 하향 및 통합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함은 물론 옐로카펫,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했고 별도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물에 대한 연간단가 예산을 확보 상시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제로는 물론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다각적이고 우선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위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0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