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엔터테인먼트
하남, 경과원 골목상권 공동체로 선정전담 매니저 배치…공동마케팅· 2130만원 지원받아
유경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6  04:3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의  골목상권 공동체로 선정됐다.

   
 
경과원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지난 24일 1차 심의를 통해 하남시 등 58개의 골목상권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30개 점포 이상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하고 육성해 개별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1차 심의는 신청 접수 건에 대해 경기도 및 시·군 소상공인 담당자, 전문가, 소상공인단체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사업계획서, 상인회 결성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총 58개소를 선정했다.

앞서 경기도와 경과원은 40세 이하 지역청년 20명과 시장개발 전문가인 총괄·수석매니저 5명 등 총 25명의 전담 매니저를 선발해 8개 권역사무소에 배치한 상태다.

이에 따라 전담 매니저는 조직화 상권을 대상으로 상권분석 및 컨설팅, 경영교육, 현장체험 등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올해 200개 지원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총 252억 원을 투입해 최종 300개의 공동체를 조직화해 지원할 계획이다.

유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9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