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엔터테인먼트
하남 미사2동, “지금 만나러 갑니다”2기 만남의 날 성황…민 · 관 협업 통한 독거노인-청소년 결연사업마무리
유경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14:2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해연)는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지금 만나러갑니다-미사2동형 독거노인 결연사업’에 대한 제2기 3회차 프로그램으로‘만남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기는 7월에 시작해 2차에 걸쳐 청소년 자원봉사자,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이 함께 12명의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윷놀이, 보드게임을 통한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금번 3회차 프로그램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미사2동 주민자치센터 통기타 동아리의 기타 연주 감상,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어버이은혜 노래 및 반려식물 화분 전달, 2기 활동영상 보기, 김밥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민관이 협업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에게 삶의 기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데 의의가 있다.”며,“올해 마지막 제3기 추진도 협의체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19년 신규 특화사업인“지금만나러갑니다”사업의 추진계획 수립 및 대상자 발굴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협의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가정방문 시 필요한 간식, 김밥재로 등 소요되는 예산 전액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한국수자원공사 한강권역본부 팔당지사에서 지원 받아 진행되는 합동 프로젝트이다.

이 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에 지속적인 정서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업(協業)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유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9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