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위생안전·소비자 선택권” 두 마리 토끼 잡는다.하남, 위례스타필드 내 9개소, 미사강변도시 3개소 1:1 맞춤형 컨설팅 실시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14:1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는‘음식점 위생등급제’신규지정 확대를 위해 위례스타필드 내 식품접객업소 9개소와 미사강변도시 내 음식점 3개소 등 12개소 영업주 및 관계자들에게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지정 공개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향상시켜 식중독예방은 물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홈페이지 등에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을 홍보해 왔고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9월말까지 2~3회 정도의 방문 컨설팅 이후 평가 전문기관인 한국식품 안전관리인증원에서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지정할 예정이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설비개보수 융자지원 ▲위생용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건석 일자리경제국장은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준으로 정착되도록 지정․홍보 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많은 업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는 26개소가 위생등급 지정을 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11월말까지 전체 음식점의 1.2%인 29개소를 목표로 적극적인 홍보와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9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