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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10월 위례 우미린 2차 422가구 공급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용 99~112㎡…3.3㎡당 1,950~2,000만원 안팎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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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9  04: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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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이 위례신도시(경기도 하남시 학암동)에서 전용면적 84㎡ 초과, 422가구를 공급한다.

   
<위례신도시 A3-4b블록  '우미린1차` 조감도>
9일 업계에 따르면 우민건설은 지난 4월, 1차 875가구 분양에 이어 오는 9월 위례신도시 A3-2블록에서 '우미린 2차' 42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용면적 99~112㎡의 중대형 물량이다. 위례신도시는 그린벨트(GB)를 풀어 개발되는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주변시세보다 분양가가 낮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이 아파트는 3.3㎡당 1,950~2,000만원 안팎에서 구성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거주지별 우선 비율은 적용돼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거주자 20%, 수도권 50% 비율로 당첨자를 가린다.

앞서, 지난 5월 진행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서 진행된  '우미린1차`는 76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만2880명이 지원해 평균 43.04대1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인 주택형은 전용 114㎡T로 5가구 모집에 872명이 청약을 지원해 194.4대1을 기록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에 대한 인기가 높고 더불어 중심상업시설, 초등학교 등이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며 “오는10월 A3-2블록에서 2차 물량으로 42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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