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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하남 H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 수사풍산동 국공립·동료교사가 신고…CCTV 확보, 분석에 들어가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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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6  13: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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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H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께 풍산동 H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A보육교사가 동료 교사인 B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 했다는 것.

경찰은 신고가 접수되자 해당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수사를 벌인 결과 의혹이 제기된 영상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육교사가 피해아동을 눌러앉이는 장면과 등 부위를 한차례 손으로 가격하는 장면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남시 여성보육과도 신고 내용을 확인하고 현재 직원을 파견해 어린이집에 대한 현장을 조사 중이다.

시 관계자는 "신고가 접수 된 이후인 지난 25일부터 어린이집에 대한 현장조사 및 관리감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H아파트 학부모들은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 관리감독 부실 등에 대해 하남시에 민원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어 추후 조사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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