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이슈 > 정책·사건사고
하남, 감일지구 아파트 공사현장 서 추락사60대 근로자, 자재운반용 점검하려다 사고…이송 중 숨져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8  02:59: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공택지개발지구인 하남 감일지구 한 아파트 건축 공사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자료사진>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낮 12시25분께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 8층에서 근로자 A(65)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사용 자재를 옮기는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7,8층에 멈춰선 상태로 점검을 위해 안에 들어갔다가 나오던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공사관계자를 불러 작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업무상 과실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주력할 발침이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9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