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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1순위, 최고 599대 1213가구 모집에 1만3434명 몰려·평균 63대 1…합리적 분양가로 주목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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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03: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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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가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공공으로 분양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이 청약 접수에서 6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청약을 마쳤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을 찿은 청약자들. 사진=대림산업>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13가구(특별공급 제외)공급에 1만3434명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주택형은 84㎡A로 133가구 공급에 무려 9,480명이 청약에 참여하면서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B에서 나왔다. 총 1가구 모집에 599명이 청약하면서 59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의 실제 분양가는 3.3㎡당 평균 1,629만원으로 주변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평가 받는 단지다.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 77㎡, 84㎡ 866가구로 구성됐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77A 169세대 ▲77B 163세대 ▲84A 531세대 ▲84B 3세대로 모든 가구를 중소형으로 설계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감일지구의 시그니처 타운에 걸맞은 특화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최초 적용되는 단지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C2 HOUSE는 대림산업이 오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따른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C2 HOUSE는 구조 벽체를 최소화한 좀 더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어,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조 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은 어느 곳 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실제로 단지와 도로 하나 사이를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으며, 직선거리로 3㎞ 이내에 올림픽 공원이 위치했을 정도로 서울과 가까운 위치를 자랑한다.

또한 단지 앞으로 감일남로가 위치했으며, 단지3면으로 감일지구 주요 간선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판교, 하남 등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 서류접수는 11일부터 15일까지, 당첨자 계약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하남문화예술회관 인근(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72-1)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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