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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 에코엔 e편한세상' 청약불패 신화 잇나?주말 방문객 1만5000명 북적…다음 달 2일 1순위 청약에 수요자 관심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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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0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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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문을 연 '감일 에코엔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1만5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개관한 '감일 에코엔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만5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대림산업>
29일 대림산업과 하남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26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내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개관 3일 만에 1만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신 주거플랫폼인 C2하우스가 적용된 첫 단지인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난달 분양을 마감한 북위례 힐스테이트의 청약 열기를 이어갈 지 주목된다. 대림산업은 주말 방문객들을 위해 공간별 체험 존과 영상을 통해 단지를 감상할 수 있도록 VR 체험 존을 별도로 만들어 설명하는 등 눈길을 끌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감일지구의 시그니처 타운에 걸맞은 특화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최초로 적용되는 단지다.

 C2 HOUSE는 대림산업이 오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따른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C2 HOUSE는 구조 벽체를 최소화한 좀 더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조 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e편한세상이 최초로 선보이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또한 도입된다.

e편한세상은 공기청정기만으로는 미세먼지만 걸러줄 뿐, 휘발성 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등은 배출이 안 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환기와 공기청정이 같이 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이를 통합 공기질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77㎡, 84㎡ 86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77A 169세대 ▲77B 163세대 ▲84A 531세대 ▲84B 3세대로 모든 가구를 중소형으로 설계했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 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0일, 예비입주자 접수는 11일부터 15일까지, 당첨자 계약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 한다. 주택전시관은 하남문화예술회관에 건너편(하남시 신장동 572-1)으로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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