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기획특집 >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선동IC 확장‧개선 공사 내년 3월 착공서울방향 진입 연결로 확장·회전교차로 설치…·실시설계에 들어가
김주희 기자  |  Joohanam031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7  14:0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하남시 선동IC 확장·개선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방향 선동IC는 출·퇴근 시간대 병목현상으로 교통체증이 빈번하게 발생해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하남시에 따르면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선동IC 교통정체의 주된 원인인 미사에서 서울방향 진입램프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를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확장해 추가확보하고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한 기하구조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설계 및 인허가를 완료하고 내년 3월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0년 12월 개통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교통체증 문제도 획기적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선동IC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빈번한 만큼 설계를 조속히 마치고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선동IC 인근은 미사강변도시 개발이 시작되면서 미사강변한강로-선동IC 구간은 왕복 6차선으로 신설했지만 선동IC 진입로 구간의 경우  2차선에서 1차로로 좁아지면서 병목현상까지 겹쳐 출퇴근 시와 주말의 경우 병목현상을 초래하면서 각종 차량이 이 구간을 통과하는데 10-20분이나 걸리는 등 극심한 교통체증현상을 빚으면서 민원이 제기돼왔다.

 

김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9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