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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힐스테이트 북위례 평균 77.28 대 11순위 청약에 7만2000명 몰려…전용 92㎡ 302.1대 1 마감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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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5  0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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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분양’으로 불리며 수도권 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 하남시  ‘힐스테이트 북위례’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77.28대 1을 기록하며 명성을 증명했다.

   
[사진 출처 = 현대엔지니어링]
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939가구를 모집하는 ‘힐스테이트 북위례’ 1순위 청약에 총 7만2570명이 청약통장을 던져 평균 경쟁률 77.3대1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지난 1월 위례신도시(하남시 학암동)에서 분양한 ‘위례 포레자이’의 1순위 청약 신청자 6만3000여 명 보다 많은 수치다.

중대형 이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평균 3.3㎡당 1,833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40% 가까이 저렴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단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92㎡로 146가구 모집에 청약 접수 건수 900건(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을 기록, 20.45 대 1(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92㎡로 146가구 모집에 신청자 1만8387명이 신청해 평균 125.94대1을 기록했다. 전용 92㎡의 경우 하남시를 제외한 경기도와 기타지역 경쟁률도 각각 302.66대1, 250.88대1에 달했다. 이어 102㎡ 18.28 대 1, 98㎡ 15.5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 아파트는 앞서 3일 진행된 특별공급 모집에서 139가구 모집에 1,482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경쟁률 10.6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평형이 청약 마감됐다.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A3-4a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4개동, 전용면적 92~102㎡, 총 1078가구 규모로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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