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부동산 > 분양
힐스테이트, 특공 경쟁률, 평균 10.66 대 1전용 92㎡형 11.86 대 1 '최고'…4일 1순위 100 대 1 넘을 듯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4  03:5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수도권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힐스테이트 북위례'(학암동)가 특별공급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경기도 하남시 A4-3a블록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이날 진행된 특별공급 모집에서 139가구 모집에 1,482명이 청약에 나서며 평균 경쟁률 10.6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85㎡초과로 100% 중대형으로만 이뤄진 이날 청약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가장 많은 물량이 배정된 다자녀가구분 102㎡로 71가구 모집에 681건이 청약 접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92㎡ 9.19 대 1, 98㎡ 8.15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넓은 평형대에 대한 수요를 증명했다.

 노부모 부양분 21가구도 하남시 청약자 12명만 지원했지만 경기지역에서 137명, 기타 165명이 청약에 나서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92㎡와 98㎡ 물량도 조기 마감돼 총 21가구를 모집한 92㎡에 249명이, 총 26가구를 모집한 98㎡에는 238명이 청약에 동참했다.

이에 따라 4일 실시되는 1순위 청약경쟁률은 인기를 기준으로 전용 92㎡형(11.86 대 1)과 98㎡(9.15 대 1)을 기준으로 평균 100 대 1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2일로 정당 계약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다.

위례신도시는 당초 강남권 수요를 대체하기 위한 신도시로 지난 2008년부터 개발됐다. 강남권과 인접한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에 걸쳐 위치했으며, 총 사업지 규모는 678만㎡으로 계획 인구는 11만 명이다.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위례신도시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으로 거주자 우선공급 기준은 주택건설지역인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30%, 경기도 1년 이상 거주자에게 20%를 배정한다. 나머지 50%는 경기도 1년 미만 거주자와 서울, 인천 거주자들에 배정된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9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