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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4월 위례신도시 1,953가구 공급85㎡ 초과 힐스테이트·우미린 1차…평균 분양가 2000만 원대 넘지 않을 듯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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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7  04: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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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하순부터 다음 달까지 위례신도시(하남시 학암동) 2개 단지에서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민간분양 아파트가 선을 보인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달 하순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위례신도시 하남권역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1,078가구(A3-4a블록)와 다음달 중순 우미린 1차 875가구(A3-4b블록)가 분양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지들은 민간분양으로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4개동 전용 92~102㎡ 로 구성됐다. 4월 중 분양예정인 '우미린 1차'는 전용면적 102~154㎡ 총 875가구 규모로 A3-4b 블록에 조성된다.

업계는 이들 단지가 기본형건축비 인상으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당 14만2000원 가량 오른다 해도 평균 분양가가 2,000만 원대를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한다. 거주지별 우선 비율은 적용돼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거주자 20%, 수도권 50% 비율로 당첨자를 가린다.

하남시 학암동과 서울시 송파구 장지·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 공공택지개발지구인 위례신도시 하남권역은 4만 6000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아파트 단지다. 그린벨트(GB)를 풀어 개발되는 택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주변시세보다 분양가가 낮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GS건설이 지난 1월 분양한 ‘위례포레자이’는 평균분양가가 1820만원으로 487가구 일반 모집에 6만3,472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 130.33 대 1로 수도권 분양 주요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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