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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농협, 상호금융예수금 7000억 달성지역 종합금융기관으로 위상 높여…저금리 장기화·어려운 금융환경 조건속 성과 이뤄
박상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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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0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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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농협협동조합(조합장 임갑빈)이 2018년도 상호금융예수금 7, 0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하남농협이  미사강변한강로  904-4번지에 추진중인 신축 하나로마트 조감도>
하남농협은 1971년 상호금융 업무를 개시한 이래 2010년 5,000억 원 돌파를 시작으로 2011년 6,000억 원에 이어 지난해 12월, 상호금융예수금 5,000억 원을 돌파해 영광스러운 달성탑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달성탑 수상은 본점을 포함해 미사·덕풍·역말·신장·중앙·아이테코·스타필드·경제사업장 등 8개 지점을 운영하면서 고객만족을 통한 예수금 증대에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이룬 결과로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글로벌 경제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 이룬 성과다.

하남농협은 지난해 말 현재 2,393명으로 신용·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전국을 대표하는 지역농협으로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갑빈 조합장은 “금융기관 간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7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것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열정을 다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은 물론 고객과 소통하며 혁신적인 경영으로 지역종합금융센터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자랑스러운 농협, 경쟁력 있는 농협을 만들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 및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예수금달성탑은 1,000억 원, 3,000억 원, 5,000억 원, 7,000억 원 등 일정금액 이상 예수금을 달성한 우수농협에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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