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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포레자이 청약 결국 내년 1월로GS건설, 일주일 연기해 내년 3일 1순위 청약…평균 분양가 3.3㎡당 1820만원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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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6  16: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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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북위례에서 첫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위례포레자이 청약 일정이 일주일 미뤄졌다.

   
 
2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위례포레자이가 26일 하남시로부터 분양 승인을 받음에 띠라 분양일정을 일주일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내년 1월2일 특별공급을시작으로 3일 1순위 청약, 4일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고, 14일 당첨자를 발표, 25~29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학암동) A3-1BL 블록에 위치한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가구 등 모든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공공택지 민간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위례포레자이는 평균분양가가 3.3㎡당 1820만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지난 9.13 부동산대책시행으로 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추첨제의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이 배정돼 당첨가능성이 높아졌다. 전체 일반분양 가구의 87.5%(가점제 50%+추첨제3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된다.

가점제와 추첨제 모두 지역 우선 공급으로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전체 가구의 30%가 우선 배정되고, 이후 경기도 거주자 20%, 서울?인천 거주자 50%에게순차적으로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공공택지 분양으로 전매 제한기간은8년(분양 가격이 주변 시세 70% 미만시)으로 제한된다.

임종승 GS건설 위례포레자이 분양소장은 “위례신도시에서 3년만에 첫 공급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위례지구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지난 21일 오픈 후 많은 내방객들이 견본주택을 다녀가는 등 기대와 관심이 매우 높다”며, “위례자이, 위례자연앤센트럴자이 등 위례지구의 품격을 높인 명품브랜드로 자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마련돼 지난 21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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