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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양평 고속도 고골· 상산곡 IC 설치돼야"이현재 의원, 제2팔당대교· 광역도로 등 하남교통망 확충 국토부에 요청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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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03: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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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경기 하남)이 “대규모 택지개발과 인구의 대량유입으로 인한 하남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제2 팔당대교를 비롯,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을 위한 개발을 마무리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IC설치 등의 내용을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요청했다. 이 의원 요청한 교통망 확충 방안은 ▲제2 팔당대교 조기건설착공 ▲서울~하남~양평 고속도로 건설 관련 고골 및 상산곡IC 설치 ▲서울~세종 고속도로 포천방향 초이IC 설치 ▲9호선 보훈병원역 과 초이~감일 광역도로 연결 등이다.
 
에에 대해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지난 20일 “제2 팔당대교는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마치고 연말 공사발주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울~하남~양평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기술적 어려움이 있다”며 “고골IC는 설치하고, 상산곡IC의 경우 터널 및 중부고속도로와 거리가 짧아 기술적으로 IC설치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피력했다.

이 의원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지속된 민원과 숙원 사업임을 감안, 서울방향 상산곡 IC 설치만이라도 재검토 해 달라”고 재차 요청을 했으며, 국토부는 “상산곡 서울방향 IC의 경우 재검토를 할 것”이며“ 노선협의가 되는대로 내년 상반기 중 예타를 시행해 사업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역과 초이~감일 광역도로 연결에 대해서도“하남시가 인접 지자체와 협의를 전제로 광역도로 사업으로 도로신설을 요청하는 경우 제4차 광역도로 용역계획에 반영 검토하겠다는 국토부의 답변이 있는 만큼 하남시가 국토부에 의견을 전달해 광역도로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29일 하남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제2 팔당대교 조기건설착공 ▲서울~하남~양평 고속도로 건설 관련 고골 및 상산곡IC 설치 ▲서울~세종 고속도로 포천방향 초이IC 설치 ▲9호선 보훈병원역 과 초이~감일 광역도로 연결 등을 요청, 관련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지난 20일 “제2 팔당대교는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마치고 연말 공사발주를 하겠다”고 보고해왔다. 또한 “서울~하남~양평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기술적 어려움이 있다”면서 “고골IC는 설치하고, 상산곡IC의 경우 터널 및 중부고속도로와 거리가 짧아 기술적으로 IC설치가 불가능한 상황이다”라고 보고했다.

이 의원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지속된 민원 및 숙원 사업임을 감안해 서울방향 상산곡 IC 설치만이라도 재검토 해달라”고 국토부에 재차 요청을 했으며, 국토부는 상산곡 서울방향IC의 경우 재검토를 할 것이며, 노선협의가 되는대로 내년 상반기중 예타돌입으로 사업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관련, 도공 건설본부장은 지난 13일 보고를 통해 ‘포천방향 초이IC 설치도로공사’의 경우 내년 초까지 정밀 검토를 통해 보고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 의원은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역과 초이~감일 광역도로 연결에 대해서도 “하남시가 인접지자체와 협의를 전제로 광역도로 사업으로 도로신설을 요청하는 경우 제4차 광역도로 용역계획에 반영 검토하겠다는 국토부의 답변이 있는 만큼 하남시가 국토부에 의견을 전달해 광역도로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하남시 교통개선등 하남의 발전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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