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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서울시와 지하철 5호선 정상개통 협의시 ·민주당 하남지역위, 공황버스 등 대중교통 개선 위해 협력키로
박상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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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5  15: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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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지난 14일 하남시 부시장(연제찬),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최종윤)과 함께 지난달 당정협의회에서 논의했던 주요현안에 대해 서울시 행정1부시장(윤준병)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을 통해 △지하철 5호선 정상개통 및 서울교통공사 위탁운영 △고덕강일3지구 우회도로 개설 △위례신도시 시내버스 31번 증차 및 공항버스(6600번) 하남시 연장 등 주요현안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최종윤 지역위원장은 “하남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불편해소를 위해 서울시에서 선운행 등 다각적인 공정만회 대책 추진으로 지하철 5호선 정상개통, 위례신도시 31번 시내버스 증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연제찬 부시장은 “하남시의 열악한 재정현황과 5호선 연장구간인 점을 고려하여 서울교통공사에서 시 제시안으로 위탁·운영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요청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지하철 5호선 정상개통 등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하남시 부시장, 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정병용 하남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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