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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11~1월 새 아파트에 2,969가구 입주미사강변도시 4개 불록…11월, 공공임대 ·행복주택 1월 신안인스빌·제일풍경채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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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4  0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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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중순부터 내년 1월까지 하남시에서 2,969가구의 입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달 24블록(10년공공임대리츠)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입주 예정인 미사강변도시 새 아파트는 4개 블록에 2,969가구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미사강변도시 24블록은 85㎡이하 871가구로 국민주택기금과 LH가 출자해 설립한 공공임대리츠 ‘(주)NHF제1호공공임대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사업을 시행하고, 주택건설·공급, 분양전환 및 제반업무 등의 자산관리업무는 LH가 담당하는 형식으로 입주 후 10년 동안 보증금과 임대료를 내고 살다가 10년 후 내 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아파트다.

C3블록(미사역∼풍산역 인근 유보지)에 들어서는 행복주택도 같은달 입주 채비에 나선다.  이 단지는 전용 16㎡ 270, 26㎡ 444, 36㎡ 778세대로 구성됐다.

1월에는 신안인스빌(32블록)에서 60∼85㎡ 390, 85㎡ 초과 344가구 등 734가구의 집들이가 예정돼있다.  지난 2016년 7월 1순위 청약결과, 561모집(특별공급 173가구 제외)에 4만3499명이 청약해 평균 77.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제일풍경채(33블록)도 60∼85㎡ 388, 85㎡ 초과 338가구 등 726가구의 입주가 계획돼 있다. 제일 풍경채는 전 가구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돼 일조권과 통풍이 우수하며, 타입별로 알파룸과 펜트리, 가변형 벽체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가 적용된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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