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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하남"김상호 시장, 시정로드맵, 5대 시정목표 17대 시정전략 제시
장은숙 기자  |  hagwang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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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4: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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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하남시 5대 시정목표, 17대 시정전략 시정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하남시 5대 시정목표, 17대 시정전략 시정 로드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시장은 11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빛나는 하남 로드맵’ 발표와 기자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프레지(Prezi) 발표를 통해 ▲ 취임 100일간의 성과 및 소회 ▲ 민선7기 시정목표 ▲ 민선 7기 시정전략 ▲ 하남의 미래 등에 대해 미리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조목조목 설명했다.
 
그는  민선7기 시정비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하남’으로 정하고, 5대 시정 목표로 ▲ 시민 참여로 만드는 혁신하남 ▲ 삶과 꿈을 키우는 희망찬 하남 ▲ 역사와 레저문화로 즐거운 하남 ▲ 편리하고 세련된 명품 하남 ▲ 첨단과 연대의 공존 잘사는 하남으로 설정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 백년도시위원회를 통한 시민참여와 직접 민주주의 확대, 투명하고 정의로운 시정공개, 시민 눈높이를 맞추는 효율적 시정, ▲레저축제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축제와 생활 스포츠 지원 육성, 역사유적과 전통문화의 발굴, 책으로 길을 여는 평생학습도시 구현 등 17대 시정 전략도 설명했다.

이어, 한강변을 따라 대규모의 생태공원·체육공원·트랙조성, 조정경기장·유니온파크를 중심으로 레저스포츠와 음악축제의 활성화하고 하남위례길(검단산 둘레길, 남한산성 위례길)을 더욱 정비하면 하남 동부에서 남부까지 문화레저스포츠 밸트로 구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고 있는 황산밸트를 자족용지로는 정부의 신도시계획 발표 때 자주 거론되는 초일동 지역을 개발하는 것이 효율적인 도시 이용이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천현,교산동 개발예정지인 H1 프로젝트는 산업과 주거, 상업이 함께하는 복합개발이 이뤄 져야한다며, 물류단지가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시장은 “하남은 분명 행복하고 빛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확신 한다”며, “빛나는 하남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좋아하고 하남이 좋아지는 희망토크’를 갖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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