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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강변·위례시도시 매매가 고공행진투기과열지역 지정에도 절반 이상이 실거래가 5억↑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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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0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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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하남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매매가가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다 각종 개발호재로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돌변하면서 집값 상승이 고착화 되는 모양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 18단지의 경우 전용 84.96㎡가 지난 10일 7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도 7억2000만~7억7000만원대에 거래가 꾸준히 이뤄졌다.

28단지 전용 84.98㎡ 또한 7억7000만원에 거래되면서 기존의 최고가를 경신했다. 망월동 미사강변푸르지오 전용 84.9852㎡는 최근 8억 원에 실 거래됐으며 선동 미사강변푸르지오 93.9493㎡는 8억375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호가는 9억원을 넘겼다.

위례신도시(하남시 학암동) 위례그린파크 푸르지오 101.097㎡는 13억원까지 치솟았고 위례롯데캐슬 84.98은 9억8000만원에 실 거래됐다.

업계의 관계자는“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의 경우 서울과 인접해 있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급부상하면서 환금성 높은 교통호재까지 겹쳐 수요자들의 시선이 이동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올해도 새 아파트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집값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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