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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하남시 신규 아파트 분양 홍수위례·현안2 5254가구 대기…저렴한 분양가에 실수요자 눈독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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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05: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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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하남시 아파트 분양이 홍수를 이룬다.

   
<힐스테이트 북위례 조감도>
8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10월 GS건설이  A3-1블록에서 시행하는 ‘위례포레자이’(하남시 학암동) 588가구를 시작으로  5,254가구가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19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GS건설의 ‘위례포레자이’는 전용면적 95㎡ 121, 101㎡ 402, 108㎡ 3, 131㎡ 32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전용 92㎡ 167가구, 98㎡ 192가구, 102㎡ 719가구 등 1078가구로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단일 아파트로는 최대 규모다.

이어,  중흥S클래스(500가구), 호반베르디움 3·5차(709가구, 690가구), 계룡리슈빌(690가구) 등이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230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지역인 만큼 주변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한 것도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이달 하순에는 하남시 현안2지구 A1블록(신장동 349-2번지·4만1589㎡)에서 60㎡이하의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 가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총 999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는 실소요자가 선호하는 소형 타입으로 지어지며 △59㎡A 290가구, △59㎡A-1 335가구, △59㎡A-2 118가구, △59㎡B 146가구, △59㎡C 110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거주자 20%, 수도권 50% 등 거주지별 우선 비율로 당첨자를 가린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입지여건이 뛰어난데다 주변시세의 80%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는 만큼 사전청약자들과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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