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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근 6년 땅 값 상승률 경기도 최고송석준의원, 23.86% 상승 제기…도내 11.05%보다 12.81% 높아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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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4  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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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이후 지난해까지 최근 6년간 경기도에서 땅 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하남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자유한국당 송석준(경기 이천)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사이 전국적으로 땅 값은 6년 사이 13.73%가 오른 가운데 경기도에서 지가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하남시로 23.86%가 상승했고, 이어 평택시(19.78%), 남양주시(15.01%)순이었다.

반면,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인곳은 연천군 4.47%,에 이어 동두천 4.68%, 포천 5.89%, 양주 6.28%, 가평 6.37%로 뒤를 이었다. 전국에서 지가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세종시 33.41%, 제주 서귀포시 33.11%, 제주 제주시 29.57%였다.

송석준 의원은 "전국적으로 땅 값은 6년 사이 13.73%가 올랐으며, 수도권은 12.78%, 비수도권은 15.46%가 올랐다. 대도시 지역은 15.42%, 시 지역은 12.31%, 군 지역은 11.26%가 올랐다"며 “지가 상승률을 면밀히 파악해서 부동산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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