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 하남시정
하남,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작년보다 61억 늘어하남시(시장 김상호)는 9월 정기분 재산세로 9만 7천 건, 총 766억 원을 부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5:51: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과세대상별로는 토지분 562억원, 주택분 204억원으로, 도세인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가 포함된 금액이다.

  이는 지난해 보다 8.6%, 세액으로는 61억 증가한 것으로 미사강변도시 등의 대규모 개발사업과 공시가격 상승, 시 세정부서의 자주재원 확보노력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재산세는 보유 기간과는 관계없이 6월 1일 과세기준으로 토지 혹은 주택 소유자가 납세의무자 되고, 주택 분은 7월에 이어 나머지 1/2이, 토지 분은 관내 토지를 합산해 9월에 일괄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내달 1일까지이고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이용 ▲위택스(www.wetax.go.kr)▲지로납부(www.giro.or.kr)▲ARS(031-790-6200)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각종 시민홍보 및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스마트고지서 등 납부편의시책을 운영함으로써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8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