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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1·위례1초·위례7유치원 신설 확정감일2초교 심사의 벽 넘지 못해…도 교육청, 탈락교 적기에 재추진
김주희 기자  |  Joohanam0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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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6  14: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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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택지개발지구인 감일1초교와 위례1초, 위례7유치원 신설이 확정됐다.

반면, 하남시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감일2초교는  학교 설립시기 조정 문제로 심사의 벽을 넘지 못해 무산됐다.

16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2018년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하남 감일1초교가 적정 판정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으며 위례1초는 병설유치원 설치를 조건으로, 위례7유는 유치원 학급 추가 편성하는 전제로 조건부 통과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기도교육청이 신청한 감일2초교는 학교 설립시기를 조정해야 한다는 심사결과가 나와 이번 신설확정에서 제외됐다.

경기도교육청 하석종 학교지원과장은 “조건부 통과된 학교 부대의견을 검토하고 이행하여 적기에 학교신설을 추진하고, 재검토 의견을 받은 4교에 대해서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여 추후 실시되는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신설학교 22교를 심사 의뢰했으며, 지난 9월 5일 부터 7일까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실시한‘2018년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 7교, 조건부 9교, 재검토 4교, 부적정 1교, 반려 1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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