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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겸, "지역언론인으로 돌아가겠다"정치인으로서의 삶 접어...28일 탈당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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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9  1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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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당원 여러분! 그리고 하남시민 여러분!

전 자유한국당 하남시장 예비후보 김인겸입니다.

저는 오늘 16년 동안 몸담아 왔던 자유한국당을 떠나 본연의 소임인 지역언론인의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그동안 저는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에 한 결 같이 몸담아 오면서 보수의 가치를 높이고 진정한 보수의 길을 닦고자 쉼 없이 뛰어왔습니다.

특히, 탄핵정국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묵묵히 보수의 가치를 지키며 ‘풍전등화’에 놓인 자유한국당을 혁신하고자 노심초사 한 것도 사실입니다.

자유한국당 당원 여러분! 그리고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그동안 정치인으로서 당원 및 하남시민 여러분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원 및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 점에 대해 가슴 아프고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부족한 저를 항상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끝으로 하남시의 발전과 하남시민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29일

김인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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